오래간만에, 진짜 오래간만에 시간이 나서 동아리 후배들과 경포에가서 벗꽃놀이를 하려고
11시에 모두 전화해서 1시까지 동아리방으로 오라고 연락을 했습니다.
산뜻하게 싯고 12시 30분에 집에서 학교로 출발하였습니다.
화창한날씨 선선한 바람, 딱 놀러가기 좋은날이더군요.
몇발자욱 걷다가 학교 중간지점을 걷고있을 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.
OTL
현재도 내리고 있습니다.
살 맛 안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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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nDol 2007/04/12 10:21
ㅋㅋㅋ 저도 그런경우 가끔있는데 ㅋㅋ
아무튼 좋으시겠어요 ㅜ_ㅜ
학교다닐때 동아리 활동을 못해봐서..
(전문대 쪽은 많이 그런게 없거든요.)




